소금 넣고 삶은 병아리콩을 소분해 냉동해두니 바로 샐러드 만들어 먹기도 편하고 식감도 좋고 맛도 있어 주전 부리 간식으로 식탁에 올려 두고 오며 가면 먹고 있습니다. 마트에서 파프리카 한 봉지 사 다가 병아리콩 크기로 자르고 소스에 버무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니 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병아리콩의 식감과 잘 어울리면서 맛도 있고 포만감까지 있으니 다이어트 한 끼로도 충분하네요.
파프리카 크기가 좀 작습니다. 파프리카 3개를 깨끗하게 씻은 후 길게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하고 꼭지와 꽁지 부분을 자르고 병아리콩 크기에 맞춰 네모나게 잘라 주었습니다.
STEP 2/9
병아리콩 1.3kg을 17시간을 물에 담가 불리고 불린 콩을 씻어 냄비에 담고 물을 부어 주는데 물을 손가락 한 마디 안되게 붓고 천일염 한 큰 술을 듬뿍 넣고 센 불에서 삶아 줍니다. 센 불에서 물이 팔팔 끓으면 병아리콩을 고르게 저어 주고 끓으면서 생기는 거품은 한번 싹 걷어 내고 5~6분간 더 끓이다가 불을 끄고 냄비 뚜껑을 닫고 5분 정도 뜸을 들인 후 삶은 병아리콩을 체에 쏟아붓고 그대로 물기 빼고 식혀 준 후 한 번 꺼내 먹을 양만큼 비닐팩에 담아 소분하고 지퍼백에 넣어 냉동해 두고 먹고 있습니다.
STEP 3/9
큰 그릇에 자른 파프리카를 담고 삶은 병아리콩 200g을 담아 주었습니다.
STEP 4/9
양조간장 2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식초 1+1/2 큰 술, 레몬즙 2 큰 술, 매실청 2 큰 술, 올리브오일 5 큰 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2 큰 술을 고르게 섞어 샐러드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STEP 5/9
그리고 병아리콩과 파프리카에 넣고 고르게 섞어 준비해 줍니다.
STEP 6/9
양상추를 반으로 잘라 지저분한 겉잎을 떼어 내고 줍니다.
STEP 7/9
그리고 양상추 꼭지를 잘라내고 네모나게 잘라 주었습니다.
STEP 8/9
자른 양상추는 물에 담가 아삭함을 좀 살려 주고 탈수기에 돌려 물기를 빼 주었습니다.
STEP 9/9
그릇에 양상추를 덜어 담고 소스에 버무려 둔 병아리콩 파프리카를 덜어 담아 고르게 섞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