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한 냄비 끓이면 저희 집은 한 끼에 순삭 해요.
따스한 밥 위에 올려 슥슥 비벼 먹으면 한 끼 든든해요.
고깃집에서 맛있게 고기를 구워 먹으면 밥과 함께 내어주는 고깃집 된장찌개는
"아~ 배불러~"
하면서도 슬그머니 밥을 당겨 함께 먹게 되지요?
오늘은 우리 집에서도 즐겨보세요.
들어가는 고기는 좋아하는 부위로 넣어주면 돼요.
이번에 저는 우삼겹을 가득 넣어줬어요.
야들야들한 부위라 달달 볶아 함께 했더니 무지 맛있더라는...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일상 우리집 집밥, 맛있는 한끼~!






요거 무지 든든한 집밥 찌개 요리로 국물까지 맛있어 든든해요.
평소에는 청양고추도 함께 넣어주는데 이번에는 청양고추 대신 청양 고춧가루를 넣어줬어요.
이번 고깃집 된장찌개에는 우삼겹을 넣고 끓인 거라 끓이면 중간중간 올라오는 거품을 걷어내줬어요.
요건, 기호에 맞게 선택하심 돼요.
그대로 끓여 내도 무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