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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실장의 봄동겉절이 만드는 법
봄철 입맛 돋우기에 최고인 봄동겉절이입니다. 고춧가루를 따로 넣어 색을 입히는 방식으로, 물 생김은 적고 아삭한 식감은 극대화한 박 실장표 레시피입니다.
2인분 5분 이내 아무나

16년차 조리실장입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실생활 현장레시피 공유하겠습니다

봄동(중간사이즈) 1 포기
[양념]
고춧가루 2 큰술 , 멸치액 2 큰술 , 간장 1 큰술 , 설탕 3 큰술 , 미원 한꼬집 , 다진마늘 1 큰술 , 다진생강 약간 (없어도됨)
[마무리]
깨소금 약간 , 참기름 약간
조리순서
쿡팁
물기 제거는 필수: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털어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간이 딱 맞습니다.

즉석 조리: 소금에 절이지 않는 방식이라 시간이 지나면 숨이 죽고 물이 나옵니다. 먹기 직전에 바로 무쳐 드세요.

고춧가루의 역할: 양념장에 고춧가루를 넣지않고 고춧가루를 따로 넣으면 봄동 수분도 적게 나오고 색감이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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