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인지 제육시리즈를 올릴때 올라온 왜 이게 제육인가요?라는 댓글에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달았습니다.
간단하게 다시 이야기 드리면 1. 제육볶음레시피를 계량했습니다. 2. 돼지고기볶음보다 제육볶음이 어감이 쉽습니다.
라는 이유로 이상한 제육볶음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무슨 광기 인것처럼 다양한소스를 활용해서 만드는 이유도....
이전에 올렸던 댓글들에....내용때문에 힘을 얻어서...만들고 있는거같습니다.
원래는 처음 짜장 된장 카레 까지였지만...점점...
위 댓글의 힘으로 제육볶음의 세상은 점점 넒어지고 있습니다....하하하하
그래서 오늘은 간장, 유자청으로 제육볶음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런데 뭔가 간장 제육은 어감이 쪼금...

역시 간장소스는 유자청이 어울립니다.
그리고 고기는 대패삼겹살이라 그런가 양념이 더 잘배어 들었습니다.
와....그래 이거야...
그런데 이건 정말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