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왜 그것만 먹어?", "엄마, 그거 살 빠지는 거야?" 이런 질문들... 아우, 정말 피곤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절대 다이어트라는 단어를 입 밖으로 내지 않아요.
똑같은 음식인데도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하면 왠지 맛없을 것 같아 손도 안 대던 남편도, '전'이라고 하면 눈이 번쩍 뜨여서 젓가락을 들거든요. 다이어트는 원래 나 혼자 몰래, 하지만 아주 우아하게 하는 거니까요!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