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예민한 아이거든요. 한 번 잘못 흔들면 반은 하수구로 안녕~하고 떠내려가고, 그렇다고 너무 조심조심하면 바다 향 대신 비린내가 먼저 자기주장을 하니까! 정말 애매~하죠?
여러분, 기억하세요! 매생이는 씻는 게 아니라 살살 달래야 하는 거예요.
일단 커다란 볼에 물을 넉넉히 받아요. 그리고 매생이를 풍덩! 손으로 막 비비는 거 아니야~ 노노! 손끝으로 살살 풀어주듯이, 마치 아이 다루듯이 흔들어 주는 거예요.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