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2,166
상품목록
main thumb
사계절밥상

명절전 만들기. 색다르게 새우전과 애호박전 만들기.

이번 추석엔 코로나 때문에 고향에 못가신 분들을 위해 가족끼리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명절 음식을 만들었어요.

형식에 좀 벗어 나더라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동영상Video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잘라 주세요.
*전 치고는 두툼하죠?
*애호박은 가운데 씨가 있어 구멍을 뚫어서 속을 채우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애호박은 도구를 이용해 씨를 파내 줍니다.
*동그란 도구가 없어서 과자 만들때 쓰는 꽃모양 찍기를 사용했는데 병뚜껑 같은 도구를 이용해 씨를 파내주면 됩니다.
양파,당근은 채 썰어 다져 주세요.
*분쇄기로 입자 있게 갈아 줘도 됩니다.
파낸 호박씨와 대파는 송송 썰어 작게 다져 주세요.
*호박 파낸 씨도 버리기 아까워서
다져서 속재료로 넣었어요.
간 돼지고기와 다진 야채를 한 군데 넣어 섞어 준 다음 계란과 부침가루를 넣어
속재료를 만듭니다.
*재료가 많아서 계란을 2개 넣었는데
질척 거리니 1개만 넣어 주어도 될것 같아요.
대하는 꼬리만 두고 머리와 껍질 벗깁니다.
*원래 대하도 손질할때 비린내가 많이 나는데 요즘 대하철이라 그런지 비린내가 안나고 너무 싱싱했어요.
새우 등쪽에 칼집을 내어 까만 내장을 꺼내고 반드시 펼쳐 주세요.
*배쪽보다 등에서 칼집을 내야 전부칠때 오므라 들지 않습니다.
잘라 놓은 호박에 밀가루를 체에 쳐 바른 다음 7)번의 속재료를 넣어 주세요.
껍질 벗긴 새우도 밀가루를 묻히고 속재료를 얹어 줍니다.
전 부칠 계란 2개는 깨서 맛술과 소금 넣어 풀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계란물 묻힌 새우와 애호박을 노릇하게 부쳐 완성합니다.
새우는 등쪽에서 잘라야 전부칠때 오므라 들지 않아요.

속 재료를 넉넉히 해서 고추전이나 깻잎전 등 여러 요리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사계절밥상

건강하게 살기위해 건강한 밥상을 만들다

태그Tag
새우전 추천더보기
+ 새우전 레시피 더보기
전날 많이 구매한 상품더보기
+ 상품 더보기
만개 특가더보기
+ 상품 더보기

필요하신 정보나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만개의레시피에 의견 남기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