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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맛남의광장 #열무요리 #열무돼지볶음만들기 #모닝글로리볶음과 같은 열무돼지볶음

맛남의광장 열무요리 열무돼지볶음만들기

태국이나 베트남, 중국에 가면 채소볶음이 있지요.

모닝글로리인 공심채볶음이며 청경채볶음도 있고 때로는 시금치도 볶아서

나오기도 합니다. 아니면 유채꽃 줄기인 초이삼볶음도 있습니다.

맛남의광장에서 열무볶음면을 하면서 남은 열무를 이용해서

살짝 데쳐 준 후에 돼지고기 잡채용으로 아니면 안심이나 등심을 채썰어서

같이 볶아내 준 열무돼지볶음입니다.

노추가 없어서 느억맘소스와 양조간장을 사용하였어요.

간간하면서도 밥과 함께 먹기 딱 좋은 열무돼지볶음입니다.

6인분 이상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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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는 한번 소금을 넣고는 살짝 데쳐 줍니다.
데친 열무는 찬물에 씻어서 잔열로 더 익혀지는 것을 막아 주고 물기를 빼 줍니다. 확실하게 물기를 빼 주세요. 이번에는 볶아서 먹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한번 저는 꽉 짜 주었습니다.
양파는 길쭉 길쭉하게 채를 썰어서 줍니다. 열무와 비슷한 길이와 잡채용 돼지고기랑 비슷하게요.
달궈진 팬에 기름 둘러 주시고 파를 볶아서는 파기름을 내어 준 후에 양파를 볶아 줍니다.
그리고 잡채용 돼지고기, 즉 돼지고기를 채썰은 것을 넣어서 같이 볶아 줍니다. 돼지고기가 회색빛이 될때까지 볶아 주세요.
돼지고기가 회색빛이 되면 반은 익은 것이죠. 이제 황설탕이나 흑설탕을 넣어서 같이 볶아 줍니다. 설탕을 먼저 넣는 이유는 양념이 잘 베이도록 하는 효과도 있고 불맛을 내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양조간장을 팬의 주변으로 쭈욱 둘러가면서 넣어 줍니다. 같이 잘 볶아 주세요.
데쳐 놓았던 열무를 넣어서 같이 볶아 주는데 여기에 마지막 간으로 액젓이나 느억맘소스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둘다 액젓이기는 하지요.
돼지고기가 어느정도 익은 상태에서 열무를 넣었기 때문에 양념만 잘 스며들기만 하면 다 만들어 진 것입니다. 불을 끄고는 참기름 한바퀴를 둘러 줍니다.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열무돼지볶음 완성입니다. 돼지고기는 잡채용으로 구입했는데 살코기 중심이라서 먹기에도 부담없고 기름기도 별로 없어서 좋네요. 무엇보다 액젓이 한몫을 하는 듯 싶었습니다. 진짜 동남아 음식의 맛이 나는 듯 하더라구요. 밥 위에 올려서 수루룩 수루룩 먹으면 아주아주 밥이 꿀맛이 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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