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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Fusion집밥er

냉장고에 흔히 사다놓는 건강 식재료로 뚝딱 한그릇 음식, 청경채 양송이 부추 덮밥

장보러 가면 그냥 목적없이 사게되는 식재료들이 있죠. 그저 자주 쓰이는 기본 재료들도 있지만 세일을 하거나 그냥 왠지 필요할 것 같아서 집어드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재료들로 한끼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덮밥을 만들어봤어요.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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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에 빠르게 후다닥 볶아야 하니 재료를 모두 손질하여 준비해 놓아야 해요.
양파는 채썰고
청경채는 잎을 하나하나 떼어 씻은 뒤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자르고
양송이버섯은 얇게 저미고
부추는 손가락 길이로 썰어요.
녹말물도 미리 만들어 둡니다.
물 한컵(계량컵이니 240ml입니다)에 녹말가루(감자가루나 고구마, 옥수수가루 등) 1T를 넣고 저어주세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2T정도 두르고 팬이 달구어지면 간마늘과 채썬 양파를 넣어 볶아줍니다. 오래 볶으면 안되고 15초에서 20초가량 숨 죽을 정도만 볶아요.

단맛을 위해 양파를 넣었는데 양파가 없으시면 5번에서 굴소스와 간장 넣을 때 설탕이나 꿀을 1t만 넣어주세요.

중불

양파 숨이 죽으면 바로 청경채 들어갑니다. 청경채도 마찬가지로 너무 오래 볶으면 안되고 역시 15초에서 20초가량만 뒤적거려주세요.
바로 양송이 버섯 썬 것을 넣고 굴소스 1T와 간장 1T를 넣은 뒤 함께 볶아줍니다. 역시 너무 오래 볶으면 안 되어요.
녹말물이 그 새 좀 굳었을거에요. 숟가락으로 가라앉은 녹말을 저어서 다시 풀어준 다음에 바로 팬에 부어서 다른 재료들과 잘 섞어줍니다.
모든 재료들이 소스와 함께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썰어둔 부추와 참기름 약간 넣고 취향에 따라 매운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썰어둔 고추를 함께 넣어 뒤적거려주세요.
여열만으로도 부추는 충분히 숨이 죽고 먹기 좋게 익습니다. 간을 보시고 좀 싱겁다 싶으시면 소금 후추를 뿌려 간을 맞춰주세요.
뜨끈한 밥에 갓 만든 청경채 양송이 부추 볶음을 끼얹어주시면 건강하고 맛난 덮밥 완성이요~
파프리카나 호박 등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로 대체하셔도 좋아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asyFusion집밥er

텍사스 시골아줌마의 집밥입니다. 저렴한 식재료로 한식 및 퓨전음식을 최대한 쉽게 만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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