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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무

[간단 자취요리] 이보다 더 쉬운 잡채는 없다. 자취버전 잡채 만들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D

씬나는 금요일이 돌아왔네요ㅎㅎ

오늘은 자취버전 잡채를 만들어 봤어요!

최대한 생략할 수 있는 재료는 생략하고,

복잡할 수 있는 과정도 생략했어요!

정석 잡채는...정말 복잡합니다

우선 시금치 따로 데쳐서 물기 짜서 밑간 해야되고,

고기 따로 간장양념에 재워뒀다가 볶고,

야채들 색이 연한 순서대로 하나하나 따로 볶아내고

볶을때마다 개별 밑간합니다.....엄청나죠?

사실 그래서 잡채는 어렵다기보다는 굉장히

귀찮은 요리중 하나에요ㅋㅋㅋㅋ

부모님이 잡채 해주시면 꼭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하세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동영상Video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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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한다.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채썬다.
당근도 가늘게 채썬다.
오이고추는 꼭지와 씨를 제거한다.
오이고추도 가늘게 채썬다.
어묵도 채썬다.
물에 불린 당면을 3분 정도 삶아준다.
삶은 후 체에 건진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는다.
양파가 살짝 익으면 어묵도 넣어서 볶는다.
삶아둔 당면과 양념을 넣는다.
참기름을 두르고 고추채를 넣고 섞어 마무리!
*예상질문* : (양파/당근/오이고추) 생략해도 되나요?

*미리답변* : 양파랑 당근은 웬만하면 꼭 넣으세요. 여러분들이 아는

그 잡채의 맛을 두 야채가 많이 내줍니다.

꼭 하나를 생략하셔야겠다 하시면 오이고추를 생략하세요.

모양은 좀 칙칙해지겠지만요...ㅠㅠ

# 당면은 미리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세요! (푹 잠기게)

# 오이고추를 사용한 이유 : 맛도 맛이지만 잡채에 초록색은 꼭 들어가주는게 좋아요! 아니면 칙칙~ 해지거든요...

보통 시금치나 시금치 대신 피망,파프리카 등을 사용하는데

자취인에게 더 친숙하고, 저렴한 재료인 오이고추를 사용했어요!

# 양파는 나머지 야채보다 조금 더 굵게 썰어주세요.

이유 : 우리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당근과 양파를 함께 넣어서 볶아주죠? 근데 둘다 가늘게 썰어버리면 당근은 아직 생생한데

빨리익는 양파는 죽이 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 잡채를 계량할때는 뭐 많은 방법들이 있겠지만....

저는 스파게티 계량할때랑 같은 방법으로 했어요!

그 유명한 계량법 아시죠? 엄지와 검지로 쥐었을때 첫번째 마디는

1인분 2번째 마디는 2인분 이렇게 하는 계량이요.

잘 모르시는 분들은 네이버에 스파게티 계량법 쳐보세요.

# 잡채는 사실 채썰기랑 볶기가 끝이에요.

칼질 연습한다 생각하시고 얇게써는 연습 하세용!

절대 속도에 욕심내지마세요. 다쳐요

속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균일하게 써는게 중요합니다.

아무리 빨라도 채의 굵기가 들쭉 날쭉하면..ㅠㅠ

조금 늦어도 균일하게 써는게 훨씬 칼질을 잘하는겁니다.

(그리고 속도는 칼질이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빨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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