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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부

백종원이 만들었던 이북식찜닭 굿!!

얼마전 집밥 백선생 보다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만들어봤는데요~

요거 진짜 맛있네요~^^

만들기도 간단해서 자주 해먹을것같아요~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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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닭을 세척해준다. 닭의 가슴부분을 가위로 반 갈라주고
갈비뼈 사이사이에 남아있는 내장 및 핏덩이를 손으로 쓹~글어내 제거해준다.
엉덩이부분에 늘어진 껍질 및 지방들을 가위로 잘라 제거해주고
기름덩어리 꼬리도 잘라준다.
닭을 깨끗하게 세척해놓고 준비.
넉넉한 사이즈냄비에 닭과 양파1개 통마늘과 대파 및 파뿌리를 넣고 잠기도록 물을넣어 팔팔 30분정도 끓여준다.
대파흰부분은 손가락보다 길게 자르고 세로로 한번 더 잘라서 손질하고
부추도 대파길에 맞춰 손질해준다.
그리고 고추가루에 뜨거운물 및 끓고있는 육수를 1:1비율로 넣어 잘 섞어준후 이대로 잠시 숙성시켜주고
간장에 식초를 넣고 설탕도 넣어 초간장을 만들어준다.
끓고있는 닭을 한번씩만 뒤집어주고 30분정도 끓고나면 발목부분에 뼈가보이기 시작하면 닭이 다 익은것!
접시에 숙성시켜둔 고추가루와 연겨자 다진마늘을 올리고 만들어둔 초간장을 부어준다.
넓은 접시에 닭을 건져내고
남은 육수에 대파와 부추를 살짝 데쳐준다.
잘 삶아진 닭위에 데쳐준 대파와 부추를 얹어주고 육수를 두국자정도 살며시 부어내면 끝.
남은 육수엔 찬밥이나 누룽지를 넣어서 죽을 끓여먹어도 꿀맛!
1. 저는 파가 많지 않아서 세척해 냉동해두었던 파뿌리를 두개 넣어줬어요.

파한단 사와서 손질할때 실한 파뿌리는 주방솔로 문질러서 냉동해뒀다가 육수낼때 이용해주시면 좋아요.

2. 닭을 너무 오래 삶게되면 닭의 살이 부드럽지 않고 퍽퍽해져요~백종원씨 말에 의하면 40분정도만 삶아주면 딱 좋다고하네요. 발목에 뼈가 보이는것도 백종원씨 팁이에요^^

3. 대파와 부추를 너무 오래 데치지 마시구요~숨이 죽을만큼만 데쳐주시면돼요.

평소 닭의 퍽퍽살을 싫어하는데요, 소스에 찍어먹으니까 엄청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다 먹었어요ㅋㅋ그리고 9호닭의 경우 성인 두명이 먹기 딱 좋은양이에요.

육수에 죽까지 만들어 먹으니 엄청 배부르더라구요.

대파를 살짝 데쳐주니 특유의 알싸한 맛이 나지 않고 엄청 달다구리해지고 식감이 아삭아삭 기가 막히네요^^ 부추는 말할것도 없구요!!!

요리명은 찜닭이지만 백숙에 가까워요~몸보신할때 백숙 많이 드시는데 조금 더 신경써서 이렇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탁주부

간단한 레시피를 추구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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