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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산도

압력솥으로 무수분 수육

물에 퐁당 빠뜨려 삶는 고기는 영양손실이 크다 하죠~ 물 한방울 없이 온전히 야채와 과일의 수분만으로 수육을 삶아보았어요~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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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용 고기는 돼지 앞다리살을 이용합니다. 고기는 부분부분 칼즙을 넣었어요.
앞다리살에 바를 양념을 준비.
된장 한스푼 듬뿍 + 다진마늘 반스푼을 섞어줍니다. 맛술이나 다진생강이 있다면 넣어주셔도 좋아요~
위생팩에 고기를 한덩이 넣고 된장 조금 바르고... 고기 넣고 된장 바르고.... 대충 다 넣고 비닐을 주물주물하여 골고루 발리도록.
양파 작은거라 4개. 대파 한줄기. 사과 작은거라 1개.
냉장고에 있는 수분 나올만한 야채면 무엇이든 좋아요~
압력솥 바닥에 양파를 대충 슬라이스하여 깝니다.
2층에도 역시 대충 슬라이스 한 사과를 깔아주고요.
마지막으로 대파를 듬성듬성 썰어 올려줍니다.
된장에 재워진 앞다리살은 비계부위가 위로 오게 올려줍니다. (기름기가 아래로 내려오며 살코기를 더 부드럽게 한다네요.)
그 위에 월계수잎과 통후추, 커피알을 뿌려주고 뚜껑을 닫고 센불에 끓이기. 계피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계피가루나 스틱 추가하시면 좋아요~
고기가 익는 동안, 보쌈김치 대신 쌈장만들기.
된장+고추장+탄산수(사이다)+매실액~~ 내 맘대로 대충 맛 봐가며 섞어주었어요.
보통 밥할땐 10-15분정도면 압력추가 딸랑딸랑 하는데. 딸랑거리던 말던 센불에 그냥 20분쯤 뒀다가.. 약불로 줄여 10분정도 더 두고 불을 끕니다.
김을 빼고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열어보았더니, 이렇게 물이 많이 생겼네요~
고기도 잘 익었어요. 적당한 두께로 썰기만 하면 끝.
접시가 뭔가 밋밋하여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과 양파를 허브솔트 약간넣고 볶아 같이 내주었답니다.
전 앞다리살을 이용했지만, 삼겹살이나 목살도 많이 쓰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삼겹살은 비싸기도 하지만 비계가 많아 싫고, 솔직히 삶았을때 맛 차이도 잘 모르겠기에 저렴한 앞다리살로 했어요~

압력솥 대신.. 일반냄비처럼 바닥이 얇은건 안되고, 무쇠냄비도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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