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열무김치 레시피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설명이 장점입니다. 많은 사용자가 손쉽게 맛있는 김치를 만들었다고 칭찬했어요. 찹쌀풀이나 전통 재료 없이도 좋은 맛을 낼 수 있으며, 초기 시도자들도 대부분 성공을 경험했습니다. 국물의 맛을 조절하는 방법과 같은 요령도 제시되어 있어 다양한 수정이 가능합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리뷰도 있었으나 대부분은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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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후기(19)
박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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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단을 해서
레시피의 비율에 맞취서 했는데
맛있게 됐어요^^
2026.06.22 14:19
맑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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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첫 열무얼간이 김치 였는데 성공적이예요. 넘 맛있어요. 다른 요리도 참고하겠습니다.
2025.07.02 10:47
고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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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따라 했어요~~
2025.06.21 21:05
이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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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배추랑 얼갈이를 삿더니 단이 커서
큰김치통에 한가득이되었네요ㅠㅠ
양념 양을 잘 맞춘건지 걱정이 되네요
맛이 있게 잘 담궈지길 오늘밤 기도합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2025.05.18 00:10
쨩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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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몇년째 이레시피로 담고있어요
2025.05.07 10:55
난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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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많을것 같아 물 한컵 빼고 소금 반수저 넣어 국물 간을하니 간이 얼추 맞게 느껴져 그대로 통에 담고..
김치를 밤늦게 완성해서 식탁위에서 김치를 밤잠 자게하고 아침일찍 냉장고에 넣으려 뚜껑열어 간을보니 음메~~~짠거~~ㅜㅜ
절여졌던 열무와 얼갈이 덕에 염도가 더 생긴듯..
서둘러 부족하게 넣었던 물한컵과 소금 반수저로 생긴 염도를 낮추기위해 물한컵 추가 합 두컵을 넣어 살살 버무려 냉장고에~~~^^
요렇게 손봤더니 맛있어졌어요..ㅋ
레시피대로 해야 간맞추기 성공하겠어요.
에효~큰일날뻔..
2024.05.04 20:42
gab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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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레시피로 올해 두번째 열무김치 담갔어요. 물을 넉넉히 넣어 국물이 아주 맛있게 되었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2024.05.03 20:33
방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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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는 매실청을 조금 더 넣어더니 맛나요.
단맛을 좋아해서요.
2024.04.26 10:41
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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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고추가 없어서 고춧가루로 대체했고 배랑 새우젓은 없어서 생략하고 멸치액젓만 넣었는데 간 따로 추가없이 잘 담가진것 같아요. 분가한지 얼마 안돼서 김치 처음 담가보는데 레시피가 좋아서 처음부터 성공했네요~ 양념은 다 부으면 곤죽될것같아서 나눠가면서 무쳤더니 좀 남겼네요. 레시피에도 있지만 혹시라도 한번에 부으시려는 분들 계실까봐 다른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