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밥 꽃게는 손질할 때 손이 조금 더 가서 잠시 흐린 눈하고 그냥 집으로 왔는데요.
오후에 아이와 다시 마트에 들렀더니 꽃게를 사 먹자고 하더라고요.
낮에는 그냥 지나쳤는데 아이가 먹고 싶다고 하니 바로 한 상자 사 와서 손질했어요.
톱밥 꽃게라 손질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기는 했지만,
제철이라 그런지 살이 꽉 차고 달큰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아이도 맛있다며 잘 먹어서 사 오길 잘했다 싶더라고요.
오늘은 생물 꽃게 손질법부터 꽃게 찌는법, 꽃게 찌는시간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