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손이 많이 갈 것 같고
번거로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요리인데
참치 팽이버섯전은 간단하게
조리해서 먹기 좋은 전이랍니다.
왠지 비 오는 날에 어울릴 것 같은
술안주 느낌의 부침개 전 요리인데
팽이버섯의 식감이 좋고
참치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려
아이들도 좋아하는 반찬이 되었어요
팽이버섯은 가성비가 좋은 식재료로
마트에 가면 3묶음씩 팔자나요
사 놓으면 국물요리에도 넣고
고기랑 같이 구워 먹어도 맛있고
또 이렇게 간단한 전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답니다.
참치 팽이버섯전
예쁘게 모양 잡아가며 전 부치는
방법으로 간단한 전 요리
같이 만들어 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