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게 입맛을 돋워주면서 알싸한 맛이
감도는 크래미 오이냉채를 만들었어요
여름이 생각나는 냉채 요리
제철은 아니지만 아삭한 오이는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이기도 하고
간단하게 무쳐먹기 딱이더라고요
겨자소스로 무쳐 내서
톡 쏘는 알싸한 맛이 중독성 있죠
반찬으로 만들어 놓으면 손이 가는
상큼한 오이 크래미 무침
부드러운 크래미와 아삭한 오이의 식감이
잘 어울린답니다.
기름지고 느끼한 음식들 사이에서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죠
상큼한 오이 크래미 무침
오이냉채 만들기
남겨 보도록 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