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는 될 수 있으면 최대한 가늘게 일정한 굵기로 썰어야 하기에
될 수 있으면 채칼을 사용하는 게 편하고 좋아요
감자채로만 만들어도 맛있지만 눈으로 더 맛있어 보이게
당근채도 조금 준비했어요
STEP 2/10
감자 3개는 필러로 껍질을 벗겨놓고
당근도 감자 굵기로 채 썰어 놓았어요
STEP 3/10
감자는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 썰어 준비했어요
STEP 4/10
청양고추 2개는 씨를 제거한 후 잘게 썰어 놓았어요
STEP 5/10
볼에 감자 채 썬 것과 당근채 청양고추 전분가루 2큰술을 넣어줍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먹으려면 청양고추는 생략하시면 됩니다
STEP 6/10
재료에 소금과 후춧가루 갈아서 넣은 후
재료가 잘 엉길 수 있게 섞어줍니다
STEP 7/10
중강 불로 팬을 달군 다음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주고
감자채 반죽을 올려 다음 중불로 줄이고 손으로 얇게 펴줍니다
뒤집개를 이용하여 가장자리 모양을 잡아주고 눌러주면서 얇게 펴줍니다
STEP 8/10
바닥 부분이 어느 정도 익고 팬을 움직였을 때
반죽이 왔다 갔다를 할 정도가 되면 뒤집어 줍니다
조금 빨리 뒤집었는지 조금 색이 덜 나긴 했는데 바삭하긴 하네요
너무 센 불에서 감자 전을 익히게 되면 감자는 덜 익고 전이 탈수 있어서
중불에서 앞뒤 각 각 3분 정도씩 부쳐주면
노릇노릇하고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감자 전이 완성됩니다
STEP 9/10
앞뒤 가각 3분 정도로 중불에서 익혀주면
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친 감자 전입니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청양고추를 넣었더니
한 조각 먹을 때마다 바삭하면서 청양고추의 알싸함도 있어
느끼하지 않고 너무 맛있어요
아이들이 먹을 때는 케첩을 뿌려주면 더욱 좋겠는걸요
STEP 10/10
요즘 집집마다 감자가 넘쳐나는 것 같아요
감자전 강판으로 힘들게 갈아서 만들기보단 채 썰어 부치면
바삭하고 맛있는데 양념장 없이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주말에 아이들 간식으로 또는 홈술안주로 딱 어울리는 감자 채전 만들기
레시피 참고하셔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