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뚜둥...문제는 여름이에요...
이게 정말 러닝 20k를 뛰는게 더 쉬운 느낌일 정도로 뭔가 만드는게 귀찬습니다.
그래서 인지 최근에 레시피를 올리는 속도가 확줄어들어 들고 있습니다.
뭔가 동기부여가 떨어진건가?!!? 이제는 또 블로그 카테고리를 바꿔야 되는건가 싶은 느낌입니다.
뭐 어찌 되었든 그 귀차니즘은 조금 딛고 일어나 오늘은 가스불켜는 것도 귀찬아서...
불없이 만드는 갈락참치마요 덮밥 레시피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아는 참치마요...덮밥 이지만!?! 마늘이 들어가서 다른느낌이에요.
그리고 김과 깻잎...적당하게 익은 양파가 식감을 더 올려줍니다.
알지만 모르겠고 모르지만 아는 그런맛입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마늘을 사랑합니다.
자 다들 참지 마시고....참치마요!!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