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슬포슬하게 익힌 단호박에 삶은 달걀을 더하면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돼요.
이번에는 전자레인지 단호박으로 간단한 익혀 불 앞에 오래 서 있지 않고 만들었습니다.
그대로 한 접시 곁들여도 좋고 남은 건 빵과 함께 먹기 좋아 활용도까지 챙긴 단호박샐러드만드는법 소개할게요.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단호박마다 포슬포슬한 정도가 달라요. 수분이 많은 단호박이라면 마요네즈를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3스푼부터 섞어 농도를 확인해 주세요.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반 스푼이면 충분해요.
맛을 강하게 내기 위한 재료라기보다 단호박과 마요네즈의 묵직한 맛을 살짝 정리해 주는 역할입니다.
껍질은 굳이 벗기지 않아도 됩니다.
깨끗하게 세척하고 충분히 익히면 함께 으깨 먹기 좋아요. 노란 단호박 사이로 초록색 껍질이 조금씩 보여 색감도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