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고구마 맛탕!ㅎㅎ
어릴 때 먹던 시럽 느낌의 고구마 맛탕 말고 탕후루 느낌의 고구마빠스를 만들어 봤어요.
어릴 적 밖에 나가면 시내에서 간혹 팔았던 기억이 있어요. 반짝 빤짝 윤기가 흐르던 사탕 같은 고구마빠스~!
고구마빠스는 중국식 고구마요리 중 하나인데요 탕후루처럼 얇은 설탕 옷이 입혀져 있어 손에 붙지 않고 간식처럼 먹기 좋은 메뉴랍니다.
만들기 간단하고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 않으니 고구마가 집에 많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