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게 어슷 썰어주고요 고구마스틱 두께 정도로 얇게 채 썰어주세요.
고구마가 양도 많고 단단해서 채 써는 게 좀 힘들어요 >< 이번 레시피에서 메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조금만 손목에 힘주고 채썰기 해주시면 곧 바삭한 고구마채전을 맛보실 수 있어요ㅎㅎ
좀 더 편리하게 채칼을 사용하셔도 좋답니다
STEP 3/11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빼 줄 거예요.
이렇게 하면 갈변 현상이 줄어들고, 고구마전이 더 바삭해져요.
STEP 4/11
그 사이에 나머지 야채들도 손질해 줍니다.
야채전을 해 먹으면 잘 어울리는 채소 종류들인데요, 색감도 더 먹음직스러워지겠죠?
당근은 껍질 제거하고 얇게 채 썰어주세요. 양파도 얇게 썰어주고요, 대파 송송, 깻잎은 돌돌 말아서 얇게 썰어주었어요.
STEP 5/11
손으로 저어가며 전분기를 헹궈주고, 물기를 빼서 준비해 주세요.
STEP 6/11
볼에 모든 재료들 다 넣어 줄게요. 고구마부터 당근, 양파, 대파, 깻잎 넣고 부침가루 1.5컵 350g 부어줬어요.
STEP 7/11
물도 동량으로 1.5컵 350g 넣어주시면 됩니다.
여기에 오늘의 포인트 설탕 1T, 소금 1/3T를 넣어주세요. 양념을 해 주니깐 반죽의 감칠맛이 더 좋더라고요:)
STEP 8/11
버물버물 잘 섞어주는데요
반죽은 뭉침 없이 골고루 섞어주어야 밀가루 풋내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STEP 9/11
프라이팬에 식용유 넉넉히 두르고 기름을 달궈주세요.
예열이 되면 반죽을 팬에 얇게 펼쳐줍니다. 얇게 부칠수록 더 바삭하고 야채튀김 느낌이 나요.
STEP 10/11
이대로 6~7분 중불로 익혀주는데요, 뒤집개로 꾹꾹 눌러가며 익혀줍니다. 이 과정에서 재료들이 부서지지 않고 서로 잘 붙게 됩니다
구멍이 드문드문 있어도 괜찮아요 오히려 열과 기름이 고르게 전달되어서 바삭해지는 효과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