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가져간 샐러드도시락 한 통이 예상치 못한 칭찬을 받았어요. 오늘 소개하는 샐러드 도시락은 알록달록한 색감이 예쁜 푸실리 샐러드예요.
특별한 재료 없이도 맛있게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샐러드소스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지는 메뉴랍니다. 브런치 메뉴로도 좋고 모임 음식으로도 잘 어울리는 푸실리샐러드,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병아리콩 대신 닭 가슴살을 넣어도 맛있어요.
먹기 30분 전에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맛있습니다.
모차렐라 치즈볼을 추가하면 비주얼이 훨씬 좋아집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통밀 푸실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