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2일 남겨 놓은 금요일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더운데 6월은 더위의 시작이겠지요
어제는 아침 일찍 코코랑 산책을 나갔더니
그나마 아침햇살이 덜 뜨거워서 조금 더 쉽게 산책을 마칠 수 있었네요
이제는 아침 일찍 나가야 코코도 저도 덜 고생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오랜만에 솥밥, 냉동실에 있던 손질된 문어 꺼내서
문어 솥밥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문어라고 하지만 크기가 작아서 한 끼 딱 만들기 좋은 문어와
밥에 넣어먹는 건 조 톳을 이용하여 담백하고 쫄깃한 문어와
바다향 가득한 톳을 넣어 만든 톳문어솥밥으로 아침문을 열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