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는 깨끗하게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썰어주세요.
너무 얇으면 물이 금방 생길 수 있어서
살짝 도톰하게 써는 게 식감이 훨씬 좋더라고요.
부추는 4~5cm 길이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너무 길면 먹기 불편할 수 있어서
한입 크기로 잘라주는 게 좋아요.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양파가 들어가면 단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 당근은 취향껏 추가 )
STEP 2/3
큰 볼에 오이, 부추, 양파를 모두 넣어주세요.
그다음 고춧가루 2스푼, 진간장 1스푼,
까나리액젓 1스푼, 식초 1.5스푼,
올리고당 1.5스푼, 다진마늘 1/2스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양념을 넣고 너무 오래 버무리기보다
가볍게 빠르게 무쳐주는 게 포인트예요.
STEP 3/3
오래 무치면 오이에서 물이 많이 나와
식감이 죽을 수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1스푼과 통깨 1스푼 넣어
마무리하면 아삭한 오이부추무침 완성이에요.
살짝 차갑게 해서 먹으면 더 시원하고 상큼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