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은 익으면 달달한 맛이 깊어지고 수분이 많아 부드러워 아이들 이유식 할 때도 사용하는 재료인데요.
찌개, 볶음요리에도 사용하지만 간단하게 애호박을 많이 먹기 위한 메뉴로는 애호박전만한게 없더라고요.
다른 전 종류 처럼 부치기 번거롭지 않고 재료도 간단해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어 자주 만들어 먹게 되는 메뉴 중 하나예요.
밥 반찬으로도 좋지만 간단한 술 안주 메뉴로도 좋은 메뉴랍니다.
오늘은 부침가루 대신 찹쌀가루를 사용해 애호박전을 구워 봤는데요.
밀가루나 부침가루 보다 애호박에 더 잘 붙어 전을 구웠을 때 색과 모양이 골고루 나더라고요.
집에 남아 있는 찹쌀가루 있으신 분들은 간단하게 애호박전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 애호박전 만들기 시작해볼까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