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잡채 만들 때마다 당면이 불어서 질척해지거나, 간이 겉돌아서 아쉬 웠던 적 있으시죠? 오늘은 20년 한정식집에서 사용 하는 ‘절대 불지 않는 잡채 비법’ 을 소개해드릴게요. 핵심은 아주 간단해요. 건당면 자체에 양념을 직접 먹이는 방식! 이 방법만 알면 식어도 탱글하고, 시 간이 지나도 퍼지지 않는 잡채 완성 입니다. 저는 4인분 기준으로 잡채를 만들 어 볼게요. 대용량 레시피는 적어는 드릴게요. 유튜브에서 보고 따라 만들었어요. 파프리카는 저의 기호에 따라 넣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