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뼈해장국집에서 먹었던 부침개도 맛났고
생일날 한우 먹으러간 고기집
점심엔 셀프로 부침개 부쳐먹을 수 있는곳이라
부침개 맛나게 부쳐 먹었다죠~
날도 꾸물하니 비도 오고
이럴땐~ 부침개 먹어야죠~
예전 스타일로 밀가루로 부친 애호박전
애호박부침개입니다.
애호박부침개
비오는날엔 애호박전
애호박부침개 만드는법 레시피
애호박 2/3개, 양파 1/4개
쪽파 10줄, 양근 조금
청양고추 1개
밀가루 1컵, 부침가루1/2컵,물 1.5컵
애호박 ,양파,쪽파
애호박 채썰고
쉽게 채칼로 가늘게 썰었어요~
물론 익으면 흐믈거리는 식감이지만
가늘게 썰어야 빨리 익어요~
색감,영양도 생각해
당근도 아주 조금~
양파 대충 다지고~
쪽파 2cm정도 길이로 잘라요~
재료 담고
일반적으로 밀가루전에 내용물이 조금이지만
집에서 먹는 거니 채소 듬뿍 넣어요~
밀가루만 하려다
그래도 조금 바삭함을 원해서
밀가루에 부침가루 조금~
물은 처음에 다 넣지말고
한컵 넣고 넣어가며 섞어요~
소금간 안했어요~
부침가루에 간이 조금 있거든요~
조금 묽게~
계란 넣지않아요~
부침개에 계란을 넣으면 부침개가 더 쳐진다고해야하나?
어릴적 먹던 그맛이 아니랍니다.
채소 다 넣기~
청양고추 한개 다져 넣었어요~
아이들 먹을 거엔 빼주시면 됩니다.
건새우,새우 안넣었어요~
온리 애호박이 주인공이니까~
재료가 많아요~
밀가루 반죽 더 많아도 됩니다.
요반죽으로 5장 부쳤어요~
팬에 기름 두르고 예열되면
반죽 한국자 얹고
숫가락으로 편편하게 펴주어요~
너무 두꺼우면 맛이 없어요~
가장자리는 바삭해지고
안에는 많이 바삭하지않는다죠~
한장은 부치자마자 먹어봐야합니다.ㅎ
젓가락 두개로 쭉쭉 찢어서
한입가득~
맛나요 맛나~
새우가루,새우 안넣어도 맛나요 맛나~
애호박 주인공~애호박부침개
바삭해지라고 부침가루로 부치거나
튀김가루로 부친것보다
부침개는 밀가루로만 부쳐도 맛나요~
전 부침가루 조금만 넣었더니
딱 좋은 상태였답니다.ㅎ
속 내용물이 많아도
채소라 금방 숨이 죽어서 두껍지않아요~
너무 크게 부치면뒤집을때 힘드니 적당하게~
뒤집어서 뒤지개로 눌러줍니다.
막 부친건 엄청 바삭합니다.
좀더 노릇하게 부쳤어요~
부침개는 불이 너무 약하면 밀가루가 축 쳐져서
바삭해지지않아요~
중불 이상으로 부쳐야합니다.
기름이 넉넉해야 맛나구요~
간이 세지않으니
청양고추장아찌 간장 곁들여요~
청양고추 간장 콕 찍어서 한입~
음~ 맛나요~
청양고추장아찌 한개 얹어서 먹으면
너무나 매콤하니
기름짐도 없어지고 맛나요~
밀가루를 절제하려고 하지만
몸이 원할때는 먹어줘야합니다.
특히 비오는날엔. . .
술안주,막걸리안주로 그만~
퇴근후 딸내미도 아주 맛나게 잘 먹더라구요~
오늘뭐먹지? 애호박요리
비오는날엔 애호박부침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전 #애호박요리 #애호박부침개 #애호박부침개만들기 #애호박부침개만드는법
#호박전 #호박전만들기 #호박전만드는법 #간식 #술안주 #막걸리안주
#애호박부침개레시피 #애호박전만들기 #애호박전레시피 #비오는날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