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와 계란으로 간단한 오믈렛을 만들었어요.
다이어트라는 게 꼭 살을 빼겠다는 ( 사실은 그러고 싶지만) 게 목표가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식단으로 챙기겠다고 하면 스트레스가 좀 줄어 드는 거 같아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하다 보면 젤 만만하게 자주 먹는 요리가 두부와 계란이예요.
두부는 수분이 많아서 수분을 날려 보슬하게 볶아 놓으면 여러가지 요리에 더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두부를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충분히 날려 고슬하게 만든 다음 계란을 넣고 같이 부쳐 주면 완성이라 조리도 재료도 간편하니 간단한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제격이더라구요.
흔하고 구하기 쉽고 늘 냉장고에 준비되어있는 두부와 계란으로 만든 요리라 만들기도 부담이 없고 재료가 간단하니 조리도 자연스럽게 간단해서 휘리릭 만들 수 있어요.
언제나 만드는 것보다 먹는 건 더 쉬운 법이죠.
가벼운 아침식사로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와 건강을 다 챙길 수 있어서 좋은 요리예요.
저탄고단저지 ~ 바람직한 식단이죠~^^
비타민만 조금 더 추가하면 되니 과일을 같이 곁들여 주면 더 균형잡힌 아침식사가 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