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다하니
안 먹을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제철 식재료로 드시고 우리 모두
건강해집시다^^
릴리의 키친입니다 ^-^어린시절 엄마가 해 주셨던 요리가 그리워 기억을 소환해가며 추억의 요리를 소개하는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이웃님들 자주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

부추김치를 담고
실온에서 이틀이면
아삭하고 맛있는 부추김치가
밥도둑으로 변신됩니다^^
옛말에 의하면
봄의 기운을 가득 간직한
봄 부추는 "이쁜 사위에게조차
주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 부추의
영양가와 맛이 뛰어나답니다
3월에서 5월 사이에
수확한 봄 부추는 잎이 연하고
통통하며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엄마의 김치
초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