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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여행이 내게 남긴 것 ~ 오늘의 요리 남해 미역 톳 무침 만드는
남해 여행이 내게 남긴 것~

신선한 로컬푸드 넘쳐나는 한박스 ~

신선한 야채와 해산물 한박스 넘치도록 담아도 워낙 저렴하니 사실 가격대가 크지 않아요.

그래서 더 흐뭇한~

오늘 요리 포스팅은 미역 톳 무침 먼저 할께요.

남해에서 식당에 가면 나오던 미역무침이 너무 맛있어서 비슷한 느낌으로 고추장이나 고추가루 없이 간장과 식초로 깔끔하고 새콤하게 무쳐봤어요.

정말 재료의 신선도가 요리에 어떤 차이를 가져오는지는 요리해서 먹어봐야 알수 있는 거 같아요.

물론 남해 미역 남해 톳이 도시 시장이나 마트에서 올라와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느낌상 기분상 그런건지 맛도 식감도 달라요.

살아있는 듯이 신선한 미역과 톳무침은 새콤하고 자극이 없이 산뜻하니 일식 요리같기도 하고 소스를 약간 달리하고 채소랑 곁들이면 샐러드로도 활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건 시작에 불과~

제가 사온 남해 식재료들이 앞으로 저의 메뉴에 한참 계속 등장할 거예요.

기대하셔도 좋아요~^^ 저만 설레일 수도 있구요~^^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요리를 좋아하는 집밥 러버입니다. 일상의 집밥 레시피를 기록합니다.

재료계량법안내
노하우
  • 미역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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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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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기름 보관법
조리순서
쿡팁
- 미역과 톳은 끓는 물에 넣자 마자 초록으로 변하는데 전체가 초록이 되면 찬물에 바로 헹궈요.

- 미역 데친 물은 버리지 말고 톳을 데칠 때 활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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