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굽기]
두부는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준 뒤
두부를 돌려가며 전분가루를 묻혀 주세요.
그리고 팬에 기름을 둘러 열이 오르면
두부를 노릇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물기를 충분히 빼주면 전분가루가 뭉치지 않고 구울때 기름이 튀지 않아요!
STEP 2/5
[야채손질]
참나물 한줌과 함께 쌈채소 좋아하는 종류로 2~3장정도 준비한 후
깨끗이 세척해 물기를 털어 준비해 주세요.
참나물은 줄기까지 함께 4~5cm 정도 길이로 썰어 주세요.
쌈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히 썰어 준비합니다.
그리고 만다린 1개를 잘게 썰어줍니다.
만다린 대신 오렌지, 레드향, 한라봉, 귤 같은 시트러스 과일을 대신해 주시면 됩니다.
쌈채소가 없다면 깻잎, 상추류 같은 채소를 대신 사용해도 좋아요.
STEP 3/5
[소스 만들기]
소스 재료를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간은 쯔유로 기호에 맞게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유자청이나 매실청을 더하면
한층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레몬 제스트는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해 주세요
들기름 1T, 쯔유 2T, 물 1T,올리고당 1T, 레몬 제스트 약간
STEP 4/5
[국수 삶기]
메밀국수 1인분을 삶아줍니다.
냄비에 물이 끓어오르면 면을 넣어 삶아줍니다.
삶은 뒤에는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해주세요.
면발이 더 탱글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헹군 뒤에는 채반에 받쳐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중간불에서 삶아 주세요.
국수가 끓어오를 때 찬물을 조금씩 부어주면서 삶아주시면 넘치지 않게 잘 삶을 수 있어요.
STEP 5/5
[플레이팅]
파스타볼이나 샐러드볼에 담아내시면 드실 때 편해요.
한쪽에 국수 한쪽에 야채를 놓은 뒤 구은 두부를 위에 얼려 주세요.
플레이팅을 마친 뒤 레몬 제스트를 조금 더 갈아 올려줍니다.
저는 레몬의 상큼한 향을 좋아해 넉넉하게 갈아 넣었습니다.
그리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위에 부어 완성해주세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