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을 흐르는 물에 바득바득 문질러 씻어주세요.
겉에 묻은 이물질을 먼저 제거하는 게 예의죠!
STEP 2/8
스테인리스에 바지락을 넣고 굵은소금을 넣어 바닷물 정도의 짭조름한 농도를 맞추어주세요.
검은 비닐봉지나 덮개를 씌워 어둡게 만들어주세요.
냉장고나 시원한 곳에 1~2시간 정도 두세요.
STEP 3/8
해감한 조개는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 물기를 빼주세요.
해감 후 물기를 뺀 바지락을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 신선 칸예 넣어주세요.
이 바지락은 내일 운동 끝난 후 봉골레 파스타 만들어 먹을 거예요.
여러분, 식재료를 소중히 다루는 그 마음이 바로 나를 아끼는 루틴의 시작이에요.
STEP 4/8
무를 나박나박 얇게 썰어 냄비에 물과 썰어둔 무를 넣고 먼저 끓여요.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야 국물이 아주 달큼해져요.
STEP 5/8
무가 익는 동아 대파랑 홍고추는 송송 썰어요.
STEP 6/8
무가 익었다 싶을 때 바지락을 넣어주세요.
다진 마늘 반 스푼 넣고
STEP 7/8
끓어오르면 거품은 살짝 걷어내 주세요.
그래야 국물이 투명하고 깔끔해요.
STEP 8/8
조개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는 거 아시죠?
입을 탁! 벌릴 때까지만 기다려주는 센스!
송송 썬 대파와 고추를 넣고 간이 부족하면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