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거기에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어?? 아!! 그런데 어디에요...어디서 본거에요 ㅋㅋ
뭐 어찌되었든 그렇게 이번에 "어때요~ 3탄~ㅎㅎ" 연탄 아니고 3탄 으로 해보겠습니다.
바로 봄동 비빔국수 입니다.
그 어디를 굳이 찼을 필요 없이 이전에 봄동 무침 레시피를 기반으로 그냥 만들면 될듯합니다.
그럼 바로 봄동 비빔국수 시작해보겠습니다.

그런데...고추가루가...매운건가...매워요...
스흡...맵다...참기름을 조금 더 넣어야 겠습니다.
사실 양이 3~4인분으로 되있지만.................
누가 먹느냐의 따라서 양은 다르니깐...
그리고 고기가 있으면 더 좋은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