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재료로 구비되어 있거나, 사용 후 남은 재료들인 베이컨과 새우를 넣었어요.
새우는 오래 굽지 않고 미리 빼서 뻣뻣하지 않는 촉촉하고 탱글 한 식감을 만들었고
베이컨의 고소한 맛에 토마토소스의 새콤한 풍미가 정말 좋아요.
남는 재료로 실패 없이 뚝딱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역시... 오일보다는 소스 중심의 파스타가 실패하기 힘들죠!.
메인 재료 한 가지로 만들어도 충분하지만, 식감과 풍미 면에서 서로를 보안해 주는 토마토 베이컨 새우 파스타 추천해요.


2. 새우를 볶을 때 약간의 소금과 후추 간을 하면 풍미가 좋아요.
3. 양파는 오래 볶으면 물러지니까 반투명이 될 때 토마토소스를 추가해 주세요.
4. 파슬리 줄기는 면을 넣기 전에 빼서 불필요한 식감을 없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