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겨울 날씨 같지 않게 바람은 조금 불지만
봄날처럼 따뜻한 날씨 덕분에
오랜만에 코코랑 밖에 나가 즐길 수 있었는데요
한겨울 너무 추운 날씨보단 날씨가 좋으니 그냥 좋은 것 같아요
코코랑 밖에서 뛰어노는 게 더 좋더라고요
오랜만에 동생이 전화를 해서 인천 오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당장 인천으로 달려가고 싶지만 마음처럼
그리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조만간 아무래도 인천 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싶은데 코코랑 같이 가려면 대중교통보다는
차를 운행해야 될 것 같은데 장거리 운전하는 게 쉽지 않아 망설여지네요
STEP 2/11
재료준비도 간단하지요
STEP 3/11
숙주가 잠길 수 있을 만큼 물을 받은 후 숙주를 넣고
물을 넘치면서 숙주의 껍질을 흘러내려주고 씻어건져 물기를 빼줍니다
STEP 4/11
숙주가 잠길 수 있을 만큼 물을 받아 끓이면서
굵은소금 1/2큰술을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숙주를 넣어줍니다
STEP 5/11
아래위를 뒤집어 주면서 1분 30초 정도 데친 후 건져서
흐르는 물에 열기를 식혀준 후 체반에 받쳐 탈탈 흔들어 물기를 빼줍니다
데치는 시간은 불의 사양과 숙주의 양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STEP 6/11
볼에 숙주를 넣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감칠맛을 주는 참치 액을 1/2큰술 넣어줍니다
STEP 7/11
썰어놓은 대파와 참기름 1큰술을 넣은 후
훌훌 털어가며 숙주나물을 무쳐줍니다
STEP 8/11
한번 무친 후 간을 보고 간이 조금 부족해
고운 소금 0.2작은술 갈아 넣고
통깨 갈아 넣으면 숙주나물 무침 완성입니다
STEP 9/11
아삭하고 상큼하고 맛있는 숙주나물 완성입니다
STEP 10/11
숙주나물 무침 만드는 법은 간단하면서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좋아하는 아삭한 식감이 좋은 나물 반찬입니다
제사 나물로도 많이 올리는 숙주나물 무침 만드는 법
향신채(대파+마늘) 넣지 않고 만들어도 되는 제사 나물 만들기부터
맛있는 반찬 레시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STEP 11/11
명절이 아닌 평상시 반찬으로 만들어 먹어도
최애 반찬인 숙주나물 무침 레시피
기호에 따라 양념 가감하셔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