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과 토마토를 같이 볶아 주는 요리인데 계란과 토마토의 색감을 더 선명하고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어서 계란 스크램블 따로 토마토 올리브 볶음 따로 만들어서 한접시에 담아 냈어요.
따로 또 같이 ~
결국은 하나의 접시로 완성되는 요리예요.
토마토 껍질을 벗겨서 더 부드럽고 올리브오일 듬뿍 넣고 볶아서 고급지고 건강하면서 깔끔한 맛이 나요.
간단한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따로 볶아 담아 내고 토마토는 올리브오일에 충분하게 볶아 내니까 더 깔끔하면서도 중식요리가 아니라 이태리 요리같기도 해요.
건강한 토마토 요리라서 먹으면서도 마음이 푹 놓이고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먹으니 속도 가벼워서 좋은 거 같아요.
올리브오일 국물 까지 싹싹 먹게 되더라구요.


- 토마토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주면 건강하고 깔끔하면서도 고급진 맛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