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김치, 묵은지는 전,비빔밥,찌개,국 혹은 생선, 고기 요리 등과도 잘 어울리는 만능 식재료입니다. 깊은 맛의 큰 멸치와 함께 볶아낸 "영양만점, 묵은지. 멸치볶음"을 소개합니다. 기름 사용을 줄이고, 염도도 낮추면서 맛과 영양을 다 잡은 " 건강 반찬 입니다. 짜지 않게 삶아낸 큰 멸치는 단백질, 칼슘 덩어리고, 아삭새콤, 묵은 김치는 멸치의 비릿함을 잡아주며, 묵은지 특유의 냄새는 들깨 향이 잡아 줍니다. 건강식, 밥도둑 반찬 , "저염식. 묵은지. 멸치볶음"~ 든든한 밑반찬으로 추천합니다.
[ 조리 과정 ]
1. 손질한 큰 멸치 (머리, 똥 제거~) 물에 2번 헹궈서 소금기, 이물질은 살짝 제거한 후, 잠시 채에 받쳐서 두기.
2. 많이~ 큰 사이즈는 아니라서 손질해서 반찬으로 활용해요. 작은 멸치보다 칼슘도 많고 맛도 좋아요.
3. 물이 팔팔 끓으면~ 멸치 모두 넣고 끓이기. (강불. 3분)
4. 뜨는 거품은 걷어내기.
5. 살짝 삶아낸 멸치와 그 멸치의 육수는 따로 분리해서 담아두기.
6. 물기는 적당히 짜낸 후, 묵은 김치 200g 정도 준비하기. (양념도 걷어내고~)
7. 김치는 물에 살짝 씻어서 양념 제거, 물기 짠 후에~ 적당한 크기로 썰기. (1cm 폭)
8. 부재료~ 채소, 양파, 대파 썰어두기.
9. 달군 팬에~ 오일 살짝 두르고 간 마늘 1T 볶기.(약불. 2분 정도)
10. 김치 넣고 볶기. (중불. 2분)
11. 양파 넣고 볶기. (강불. 2분)
12. (오일은 더 넣지 않고) 멸치 국물 낸 것~조금씩 넣으면서 타지 않게 볶기.
13. (3분 삶아서 미리 건져둔) 멸치 넣고 같이 볶기.(중불 2분 정도)
14.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기.( 멸치 볶을 때같이 넣어서 볶기! )
※ 당분을 살짝 추가하면~ 멸치 특유의 비릿함, 묵은 김치의 잡내를 상당히 제거. 저는 마이노멀. 액상. 알룰로스 사용. 참고~
15. 불 끄고, 다진 파 넣고 잔열로 볶기.(1분)
16. 접시에 담고~들깨가루 뿌리기.
※ 들깨가루는 먹기 전에 뿌려 골고루 잘 섞어서 먹기. (들기름도 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