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나 대만에서는 이 무떡딤섬으로 먹는다고 합니다.
저는 홍콩에서도 대만에서도 먹어 보지를 못했습니다.
이런 메뉴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미국식 중식당에서는 아마도 이런 무떡이 있나 봅니다.
그런데 은근히 하는 일이 많습니다.
정지선셰프는 간단하고 하지만 절대로 간단하지 않습니다.
돼지고기는 볶아 주어야 하고,
보리새우는 물에 불리고 물기를 빼주고, 또 건보리새우도 준비하고,,
표고버섯도 살짝 데쳐서 물기 빼주고 얇게 채썰어야하고,,
그것만이 아니라 무도 얇게 채썰어서 절여서 완전히 물기를 빼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어찌~~~~~~ 간단하겠습니까요.
거기에 쪘다가 성형을 해서는 팬에 구워야 하고요.
전혀 간단하지 않은 무떡입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