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남은 버섯들,
그냥 먹기 뭐 한 찬밥!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막상 버리긴 아깝고
그냥 데워 먹자니 또 손이
잘 안 가고요.
저도 밥이 조금씩 남는 날이
꼭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볶음밥 말고
다른 메뉴 없을까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사용한 버섯 이외에
다른 버섯을 추가해 줘도 좋아요.
✔️굴 소스!
-굴 소스를 넣어주면
감칠맛이 업업 됩니다.
✔️마지막은 약불!
-마지막 뜸 들여줄 때는
약불로 해줘야 타지 않아요.
✔️청양고추도 가능!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양념장에 청양고추를
다져서 넣어주세요.
✔️노른자 혹은 프라이!
-계란 노른자나
계란프라이를 올려주면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