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추석, 제사... 그런 날에만 허락되는 메뉴처럼.
근데 이상하게도 아무 이유 없는 평일 저녁에 갑자기 육전이 생각날 때가 있어요.
비 오는 날도 아니고, 손님 오는 날도 아니데 말이죠.
그럴 땐 이유를 찾이 않고 먹고 싶으면 먹는 거지 뭐~
부채살, 달걀, 소금, 후추, 찹쌀 약간 특별한 양념은 없어요.
욕심 안 부리기로...
육전은 고기 기분 상하면 안 돼요.
고기의 자존심을 최대한 살려 심플하게 육전만들기 시작해 볼게요.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