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못 지나치겠다. 한 봉지 바로 카트에 쏙~
겨울 제철이 주는 작은 사치, 작은 호사... 그게 바로 굴 아닐까요?
처음 요리할 땐 굴 비린내를 걱정하는 분들 많아요.
저도 그랬어요.
근데요? 생각보다 별거 없어요.
찬물 + 굵은소금 한 꼬집, 그리고 살살 흔들어 가볍게 주물주물 하면 불순물도 제거되고 비린내도 훨씬 순해져요.
손질하고 물기만 잘 빼두면 굽는 건 눈 깜짝하면 돼요.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