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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간단한 반찬 새송이버섯볶음 만드는 법 굴소스 넣었어요.

요즘 시장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지 못하고 집 근처에 있는 대형 마트에 자주 가는 편인데 채소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긴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채소 가격이 계속 오르고 내려갈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비싼 가격에 포함되는 편인데 비싼 채소 가격으로 인해서 채소 구입하는 것이 망설이게 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채소 중 하나인 파프리카 가격을 포함해서 애호박 등 가격이 비싸긴 한데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먹고살아야 되기 때문에 구입합니다.

이 와중에 저렴한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버섯 종류는 여전히 저렴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채소를 조금만 구입하고 버섯을 구입했는데 그중 새송이버섯을 구입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와 빨간 파프리카 2개 구입하는데 5,000원이 넘었는데 새송이버섯 2봉지 구입하는데 3,000원 정도 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와 빨간 파프리카를 구입한 이유는 새송이버섯볶음에 넣고 싶어서인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크죠?

새송이버섯에 노란 파프리카와 빨간 파프리카 외 당근을 넣어도 좋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제일 좋아하는 채소가 파프리카라서 넣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새송이버섯볶음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동영상Video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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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0.3cm 간격으로 썬다.
양파는 0.3cm 간격으로 채 썬다.
양파와 마찬가지로 노란 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도 0.3cm 간격으로 채 썬다.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조금 썰어 버리고 먹기 좋은 크기로 0.5cm 간격으로 썬다.
팬에 식용유 3T를 두르고 대파를 넣고 볶다가 대파의 은은한 향이 올라오면서 갈색이 될 때쯤에 시작하면 양파, 노란 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를 넣고 볶는다.
양파, 노란 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새송이버섯을 넣고 볶는다.
새송이버섯이 숨이 죽고 익어갈 때쯤 굴소스 2T, 간장 1T, 설탕 1T, 다진마늘 1T를 넣고 볶는다.
새송이버섯이 알맞게 익으면서 양념과 잘 섞인 상태가 되면 참기름 1T를 넣고 볶는다.
그다음 마무리로 볶은참깨 1T를 뿌리면 새송이버섯볶음 완성.
굴소스만 넣어도 맛있지만 감칠맛을 추가하고 싶으면 간장과 설탕을 넣는 것이 좋으며, 설탕 대신 매실청을 넣어도 좋습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태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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