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시피는 간단하면서도 매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라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고 있습니다. 따로 반찬 없이도 밥이나 술안주로 즐기기에 충분하고, 버섯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적합한 요리입니다.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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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o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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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올 남편에게 주려고 새송이 두 개로 요리했는데, 끝나자마자 버섯을 먹지도 않던 아이들이 달려들어 다 먹어버렸어요. ㅎㅎ(초등5,초등3) 세상에 이런 일이 정말 깜짝 놀랐어요! 고기 맛이래요^^
저희 고춧가루가 좀 매운 편인 것 같아서 살짝만 넣었어요.
바로 또 해달라고 해서 남은 새송이 두 개와 표고버섯 두 개로 2차전을 했어요. 아이들이 버섯도 썰고, 볶듯이 굽고 밥을 초밥처럼 뭉치더니 그 위에 올려서 다 먹더라고요.
저는 한 점이라도 맛봤지만 미안하게도 남편은 구경도 못 해보네요 ㅎㅎ;;
2026.01.25 18:49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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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양념이 넉넉해서 3개하셔도 될듯~~
2025.12.09 20:08
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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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2025.10.12 11:35
앞산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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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맛 있네요. 전 버섯 3개에 설탕은 1스푼으로 줄였습니다. 그래도 소스가 충분히 남고 맛 있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