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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

[ 경기미 가와지1호 ] 비건 채소밥튀김

어려서 어머님이 찬밥이 많을 때에 해주시던 밥튀김을 누구나 집에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어 볼수 있도록 채식으로 재현해 보았습니다.
2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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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은 70g 잘게 썰어서 준비
푸주도 잘게 썰어서 준비
표고버섯, 노란파프리카, 빨간파프리카, 아보카도도 잘게 썰어서 준비를 해 줍니다.

같은 재료가 아니라도 김치 또는 집에 있는 다른 채소들 ( 감자, 당근, 양파, 우엉...)을 넣어서 만들면 됩니다.

웍을 불에 올리고
웍에 열이 오르면 기름을 두르고
파향을 내주기 위해서 파향이 나는 차이브를 잘라서 넣어주고 ( 소식 : 무오신채 채식 )
준비 된 채소들 중에 가장 늦게 익는 것부터 넣어서 볶아주기 시작을 합니다.
구은소금으로 살짝 밑간을 하고
채식조미료도 넣어서 맛을 더해주고
표고버섯으로 만든 채식액젓을 넣어서 풍미를 더 하고 최종 간을 맞춰 줍니다.
액젓이 없을 경우에는 소금과 채식조미료로 최종 간을 맞춰 줍니다.
쌀요리공모전에 신청해서 받은 경기미 가와지1호로 밥을 미리 지어 두었던
찬밥 두공기를 넣어주고
풍미를 더 하기 위해서 생들기름을 넣어주고

가기조 있는 참기름 또는 들기름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후추도 갈아서 올리고
밥이 식을 동안 비건빵을 갈아서 빵가루로 사용합니다.

너무 곱지 않게 갈아 주어야 튀김의 겉이 더 바삭거립니다. 여기 사진에서는 곱게 갈아져서 ...

이제 어느정도 식은 밥을 이 정도 사이즈로 동그랗게 만들어서 준비를 하고
이제 튀김을 하기 위해서
밀가루, 밀가루물 ( 비건용 계란대용 ), 빵가루 순으로 놓고
튀김냄비에 카놀라오일을 넉넉히 붓고
밀가루 밀가루물 빵가루 순서대로 무쳐가며
튀김을 시작을 합니다.
빵가루가 곱게 갈려서 비주얼은 조금 떨어집니다.
비건 빵가루를 구하기 어려워 직접 갈아야 할 경우에는 미리 말려둔 빵을 조금 거칠게 갈아서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비건 채소밥튀김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빵가루가 너무 고와서 비주얼은 조금 아니지만 한입 베어무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여러가지 채소들이 어우러진 맛이 나오고 고소한 맛이 이내 맥주를 부릅니다.
본인의 입에 맞게 간을 잘 마추고 빵가루는 직접 갈아서 사용할 경우에는 마른 빵으로 거칠게 갈아야 튀김의 비주얼도 좋고 더욱더 바삭거립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랄리구라스

자연에서 나고 자연에 맡기어 키워낸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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