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373
상품목록
main thumb
강철새잎

#우리쌀요리 #경기미 #가와지1호 #고구마순조림소고기김밥만들기 #고구마순조림 #소고기볶음

우리쌀요리 경기미요리 가와지1호 고구마순조림소고기김밥만들기

고구마순을 졸였습니다. 그래서 고구마순조림을 만들었고요.

거기에 다짐소고기를 액젓에 양념해서는 볶아 주었습니다.

우리쌀 경기미 가와지는 한반도 최초의 볍씨로 최초라고 해서 1호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가와지볍씨가 출토된 고양시 특화품종이라고 하고 지금도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쌀은 솥밥을 하거나 김밥을 만들때에 찰지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느끼게 하는데요.

그래서 일반 쌀과 함께 섞어서 밥을 지으면

마치 찹쌀을 넣은 것처럼 부드럽고 찰진 밥맛을 내어 준다고 합니다.

그냥 솥에 밥을 해도 압력밥솥과 같은 식감을 주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솥밥이 아닌 압력밥솥에

톳을 넣어서 톳밥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톳밥에 고구마순조림, 소고기볶음을 넣고 만든 김밥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우리쌀 경기미입니다.
염장된 톳을 깔끔하게 박박 박박 소금기가 빠지도록 씻어 줍니다. 한 10번 정도는 씻으셔야 소금기가 사라집니다.
밥 물은 조금 덜 넣어 주었습니다. 톳이 들어가기 때문에 톳에서 물이 나오니까 물은 조금 덜 넣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 씻어서 썰어 준 톳을 밥 위에 올려 줍니다. 그리고 영양밥에 맞춰서 밥을 해 줍니다.
밥이 다 되었습니다.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바다향이 물씬 나는 톳밥이 완성되었습니다. 잘 섞어 줍니다.
톳가루가 아닌 생톳을 넣어 주었더니 톳향이 더욱 강하게 올라오네요.
이젠 고구마순조림을 할 차례입니다. 껍질을 깐 고구마순은 한번 데쳐 줍니다. 살짝만 데쳐 주세요. 어차피 나중에 조림을 할 예정이니까요.
데친 고구마순입니다. 숨이 죽었습니다.
팬에 양조간장을 넣어서 졸여 줍니다. 물기가 없으면 물을 넣어서 졸여 주셔도 됩니다.
다진마늘도 넣어 줍니다.
매실액과 설탕을 넣어서 단짠단짠한 맛을 내어 줍니다.
천연조미료도 넣어 주시면 좋겠지요. 그리고 물을 1/3컵 정도만 넣어서 졸여 주셔도 됩니다. 중불에서 졸여 줍니다. 갈색빛이 날때까지 졸여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그럼 고구마순조림 완성입니다.
자 소고기를 볶아 볼까요. 소고기다짐육입니다.
달궈진 팬에 기름 약간만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서 볶아 줍니다. 다진마늘과 다진생강을 넣어서 같이 볶아 주세요.
간은 참치액젓으로 해 줍니다. 그리고 단맛으로는 매실액을 넣어 주고 잡내를 잡는 맛술도 넣어 주고는 잘 볶아 줍니다. 그럼 소고기볶음 완성입니다.
자!! 고구마순조림과 소고기볶음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제 경기미 가와지1호 톳밥에 간을 해 줍니다. 기본 김밥할때에 하는 간이죠. 소금, 참기름, 통깨 끝!!!
김밥용김에 톳밥을 깔아 줍니다.
먼저 고구마순조림을 넉넉하게 넣어 주시고요.
소고기볶음도 듬뿍 넣어 줍니다.
색을 위해서 당근과 오이, 단무지도 넣어 주었습니다. 이렇게 넣으면 간이 조금 쌘편이기 때문에 밥의 간을 조금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썰어서 한입!! 짭쪼름한 것이 소고기도 고소하고 특히 고구마순이 씹히는 맛이 더욱 좋았습니다.
완성접시에 담아서는 통깨를 뿌려주면 경기미 가와지1호 톳밥으로 만든 고구마순소고기김밥 완성입니다. 고구마순과 소고기의 조합이 의외로 잘 맞았습니다. 아주아주 맛있었어요. 건강한 김밥이기도 하고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태그Tag
연관 클래스더보기
소고기김밥 추천더보기
+ 소고기김밥 레시피 더보기
고구마순 추천더보기
조림 추천더보기
소고기 추천더보기
김밥 추천더보기
전날 많이 구매한 상품더보기
+ 상품 더보기
만개 특가더보기
+ 상품 더보기

필요하신 정보나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만개의레시피에 의견 남기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