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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초간단 오이무피클 만들기

직접 재배한 오이와 무가 많아 물러지기 전에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피클을 만들어 보았어요~♡
3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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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양손으로 잡고 굵은 소금으로 비벼주듯 씻어 돌기 사이의 불순물과 가시를 제거해 줍니다.
무는 깨끗하게 흙을 털고 껍질을 필러로 깎아 줍니다.
깨끗하게 씻은 무와 오이는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저는 양이 많지만 레시피는 편히 드실 양으로 적어두었습니다.)
설탕과 식초를 한 컵씩 담아둡니다.
Tip! 물:설탕:식초 = 2:1:1 의 비율입니다. 양에 맞게 조절하세요:)
물 2컵도 같은 컵으로 계량해둡니다.
이 아이가 피클링스파이스 라고 불리는 피클 전용 향신료에요. 없어도 무방하오니 없으면 생략해주세요! 시중에 판매하는 피클향을 나게 하고싶어서 저는 사용했어요!
계량해둔 재료와 소금까지 모두 한 냄비에 넣어 한소끔 끓여줍니다.
Tip! 야채손질을 하는 동안 너무 빨리 끓어오를수 있으니 약불에 두고 재료손질 하셔도 되고, 야채를 먼저 손질하신 후 끓여도 됩니다. 금방 끓어올라요~♡
한쪽에는 찬물에 피클 담을 용기를 넣고 불을 올려 끓여 용기 열탕소독을 해줍니다.
Tip! 뜨거운물에 용기를 넣으면 온도차이 때문에 용기가 깨질 수 있어요~! 꼭 찬물에서 부터 넣고 끓여주시고, 뚜껑 소독도 잊지마세요~♡
무는 먹기좋은 직사각형이나 치킨무 형태로 썰어줍니다.
오이는 동글동글하게 썰거나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Tip! 오이를 길쭉하게 썰땐 씨부분을 제거해주세요. 씨가 떠다녀 지저분해지는것을 방지하고 보존력을 높이기 위해서에요~♡
소독해둔 용기에 재료를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Tip! 오른쪽 병처럼 오이와 피클을 번갈아가며 쌓으면 뒤적이지 않아도 쉽게 두 종류를 꺼낼 수 있어요~♡
저는 많은 양을 했습니다.
Tip! 그 중 붉은색 무 같은게 보이실텐데요~! 비트입니다. 비트는 슈퍼푸드라 불릴만큼 빈혈, 항암, 항염증, 항노화 및 혈압과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기도 하고, 예쁜 색을 내주는 효과가 있어 넣어 주었어요~♡
팔팔끓어오른 피클소스를 야채위로 넣어 줍니다.
Tip! 뜨거운 소스를 부어야 야채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Tip! 향신료는 거르지 않아도 되지만 먹기 편하도록 제거해 주었어요~♡
뚜껑을 덮은 후 뒤집어주어 진공상태가 될 수 있도록 합니다.
Tip! 뚜껑이 잘 맞지않는 경우 소스가 흘러나올 수 있으니 꼭 잘 닫은 후 뒤집어주세요~♡ 숙성 후 뚜껑을 열었을때 탁! 또는 펑! 하는 병조림 뚜껑딸때의 소리가 들리면 진공이 잘 된것이랍니다~!
저는 황설탕을 사용하다보니 색이 노랗게 되었습니다. 백설탕을 사용하시면 훨씬 밝고 예쁜 피클색일거에요~!
Tip! 비트의 양에 따라 핑크색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바로 담았을때의 피클색입니다.
실온에서 2일정도 숙성 후 냉장고에 보관하며 드세요~♡
2일 숙성 후 3일차의 모습입니다. 오이의 색도 잘 보존되었고, 비트의 색이 잘 물들었어요~♡
가장 큰 그릇에 담았던 피클모습이에요. 색이 너무 붉긴 하지만 고혈압, 당뇨에 좋은 비트까지 함께 먹으려고 많이 넣어서 그렇답니다:)♡
비트의 색이 하얀 옷에 튀면 물이듭니다. 조심하세요:)♡ 비트 1-3조각이면 핑크로 충분하게 물들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통통♡

정성을 담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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