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몇잎 썰어넣어 봄동물김치 담구니
봄이 한가득이네요`
어찌나 쩡하니 시원한지 인기네요~
국물이 시원한~ 봄동물김치
칼칼한 봄동물김치
봄동물김치만드는법
봄동 낱장으로 잘라내고
무도 나박나박 썰어서 담을 통에 담고
천일염 1T 뿌려서 10분 정도 절여요~
그위에 봄동을 담고 까불러서 같이 절여요~
찹쌀풀 쑤어서 물 붓고~
천일염으로 간 맞추고~
오늘은 액젓 1t도 넣었네요~
마늘채,대파,홍청양고추,고추씨 넣고~
양념물을 잘박하니 부어요~
베란다에 두고 잊고있었네요~
10흘 정도 지나서 열어보니~ 일주일만 두었으면 딱 좋았을 것을
날이 차서 요즘엔 실온에 오래두어야 맛나더라구요~
봄동 색감이 살짝 누렇게 뜬 것도 있지만 아주 잘 익었어요~
국물이 쩡하게 시원하네요~
식구들한테 인기짱이네요~
고추씨에 홍청양고추가 들어가 칼칼해요~
처음엔 고추씨가 걸리적 거리는데 먹다보면 편해요~
먹을 때~ 사과를 잘라서 넣어주면 더 상큼해요~
무도 아삭아삭~
봄동은 달큰하니 씹는 식감도 굿~
봄에만 먹을 수 있는 봄동물김치 담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