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레시피는 감자를 강판에 가는 것이 어렵지만 맛있는 감자 옹심이를 만들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만족했습니다. 특히 들깨가루를 더해 깊고 진한 맛을 내는 것이 포인트라고 평가받았습니다. 처음 시도한 사람들도 대체로 쉽고 간단하게 성공했으며,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다고 합니다.
맛 만족도
맛있어요
85%
보통이예요
12%
맛없어요
3%
난이도
쉬워요
50%
보통이예요
35%
어려워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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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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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후기(22)
mi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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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맛나게 한끼 먹었어요. 남은 떡국떡과 있는 감자 하나 넣었답니다
2025.02.08 23:17
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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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옹심이는 직접 강판에 갈아서 만든게 맛있어요!!ㅎㅎ 맛있게 잘 해먹었습니다!ㅎㅎㅎ 떨어진 팔 겨우 주워 껴서 힘들게 후기남깁니다ㅠ
2024.11.21 16:58
다정맘석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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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맛나게 해서 먹엇어요~~워낙 옹심이를 좋아해서요 감사합니다~~^^
2024.06.16 18:49
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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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날 가족과 항께 맛있게 먹었어요
가끔가는 옹심이집 사장님이 감자물을 버리지 않고 국물로 사용하신다는 말씀이 생각나서 감자물 따라버리지 않고 국물에 넣고 들깻가루도 넣고 마지막 들기름도... ^^ 맛있는 옹심이 열심히 먹다가 생각나서 찍어서 사진이 예쁘지 않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023.10.03 19:42
ㄱ.박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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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023.09.23 21:35
하늘의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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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들깨가루는 안넣고 코인육수로 육수내고 청양고추도 넣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감자 가는게 힘들었지만 아이가 도와줘서 같이 재미있게 했어요~ 감사합니다~
2023.09.18 18:30
햇님별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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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많이 생겨서 도전했어요
손은 많이 가지만
쫄깃쫄깃 맛있어요!!
당근은 없어서 뺐는데
있으면 색감이 더 예쁠것 같아요^^
2023.08.08 20:45
밤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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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반죽이 잘 안 빚어지는 것 같아서 전분가루 추가했어요.
국물에 그냥 넣고 끓이면 풀어질까봐 걱정되어 작은 냄비에 국물 한 국자 떠서 옹심이 몇 알 넣어끓여보니, 풀어지진 않는데 중식요리처럼 국물이 걸쭉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나머지 옹심이는 맹물 끓여 초벌로 삶았다가 식사 때에 국물에 넣고 끓여먹었습니다. 가족들 모두 맛있게 잘 먹었구요, 심지어 채소는 먹지 않는 막둥이도 밥 말아 먹었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2022.10.05 17:47
영원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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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네요.
2022.01.27 12:26
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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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가 조금 적었어요..
국물이 진짜배기였어요..감사합니다.
들깨를 조금 넣었어요.
2021.10.16 17:54
awa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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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도해본 요리인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사먹기만 했었는데 이젠 집에서도 정성어린 감자옹심이를 먹을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2021.09.12 16:50
hyui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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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여기에 들깨 가루 넣어서 많들었눈데 너무 담백하고 쫀득하고 맛있었어요. 소화도 잘되고 위에 부담도 안되고 짱이었어요 ㅎㅎ
2021.07.04 16:17
하늘e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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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떡갈비 치듯 했는데~~ 크기를 탁구공 만하게 했는데도 안 부서지고 정말 쫀득하게 잘 먹었어요ㅎㅎ
2021.07.02 20:37
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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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옹심이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2021.05.07 09:55
재희어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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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2021.04.11 08:30
올리브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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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서 맛있게 먹는중
면보는 꼭 사야겠어요
2020.08.07 23:36
너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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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고 간단하게 만드네요! 너무 맛있었어요!근데 ..육수에 옹심이를 넣었더니 바로 풀어지네요ㅠ 다음엔 더 꾹 눌러야 겠어요~
2020.07.18 14:30
내사랑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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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이라 오리고기와 옹심이 함께 먹었네요~ 첨하는거지만 실패하지않고 맛있게 잘되었어요~ 잘먹었습니다
2020.07.16 20:23
euphrasia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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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그런데 똥그리를 크게 만들어서인지
가운데는 하얗더라구요 걍 먹었어요
다음에는 옹심이를 더 작게 만들어야겠어요
2020.07.15 18:40
뙤약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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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전분은 얼마나 기다려야 나오는거에요?
사진속 양보다 제꺼가 적어보이긴 했는데
그냥 했더니 물에 넣자마자 다 풀어져서 죽으로 먹었어요
팔빠지게 공들였는데
너무 속상해서 다시 해보기로 했죠
옹심이 장사하는 사람으로서.. 삼베 망에 넣고 물기만 짜지 마시고, 계속 물 속에서 치대세요.. 그러고나서 삼베망의 건더기를 최대한으로 수분기를 짜주고, 모아놓은 전분물의 물만 버리시고, 반죽을 하실 때 소금약간 넣어주고, 치대는걸 반복하시다가, 육수에 넣기 전 다시한번 더 치대시면, 더 부드럽게 맛보실 수 있습니다
2020.07.19 10:06
신금공쥬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세요 부계속 반복해서 읽어봐두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ㅜㅜ
2020.09.14 12:39
k은영
양이 적어 전분이 안나온다면 전분가루를 물에 풀어 가라 안히시면 대요 물만 쪽 따라부으시고 밑에 하얀부분으로 감자하고 섞으셔도대요
2020.07.11 08:59
어수룩
감사해요 꼭 해볼게요
2018.07.05 08:55
정상적임
맛있겠네요. 오는 저녁해봐야겠어요
2018.06.12 10:02
규.예진맘
맛있어보여요
2017.08.29 08:54
오마이쿡
감사합니다^^
2017.09.10 09:06
Yunsu Ahn
참 정성이 담긴 요리네요.
들기름은 마지막 먹을때 한방울 맞죠?
2017.07.29 10:10
오마이쿡
네,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이죠^^
마지막 한방울 맞습니다~~^^
2017.07.29 11:52
지호할매
저도 저번주 맹글어 봤는데 면보 이용 꼭 짜는 것이 좋고 옹심이는 너무 크지않고 납작 한듯 한 것이 잘 익고 부드럽더라구요
먹음직 스럽게 잘 만드셨네요
들기름은 마지막 먹을때 한방울 맞죠?
마지막 한방울 맞습니다~~^^
먹음직 스럽게 잘 만드셨네요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