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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바리

오징어파강회 : 좀더 쉽게 좀더 이쁘게!

오늘부터는 아버님 생신상에 차렸던 음식들을 하나하나...

올릴려구요~

일주일 갑자기 당겨진 생신파뤼에...메뉴생각안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짱구돌리기~~ㅎㅎㅎㅎ

뭐하지??구색맞춰야하는데~~하면서 고민하다가.

어찌 메뉴결정을 다 했는데 어찌 손많이 가는것들로다가만....ㅋㅋㅋㅋ

아버님 좋아하시는 월남쌈도 하고싶고~

당뇨있으시니 기름지지않은 산뜻한것들로 하고 싶었어요.

장에 갔다가 오징어가 싱싱하길래 오징어파강회 해야겠다~~

근데 이것도 손이 많이가는....ㅋㅋㅋ

그때~엄마가 알려주신 방법~!!

좀더 쉽게 그리고...좀더 이쁘게 할수있는 오징어파강회 소개해드릴께요~^^
4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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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껍질을 벗겨낸후
몸통 겉에쪽에 칼집을 내줍니다.
가로로.
칼을 비스듬히 깊이 넣으면서 칼집을 내주세요.
그리고 몸통을 반으로 잘라줍니다.
팔팔 끓는 소금물에 쪽파 200그람을 데쳐내줍니다.
쪽파머리부분을 먼저 넣고 데쳐내주세요.
파릇해지면 바~로 건져내어 찬물로 헹궈내주세요.
파 건져낸 다음 그 물에 청주1큰술 넣고
칼집낸 오징어를 데쳐내주세요.
그럼 오징어가 도로록~~말립니다.
데쳐서 찬물에 헹궈 식힌 쪽파는 물기 쪽~~짜서.
약 3센티가량..길이로 잘라줍니다.
쪽파를 무쳐주세요.
이대로만 먹어도 맛있어요~
ㅎㅎㅎㅎ

쪽파200그람, 소금살짝, 참기름1작은술, 김가루

데쳐낸 오징어몸통에 쪽파무침을 넣어주면 됩니다.
칼집을 더 깊숙히 잘~넣었음 더 잘말렸을건데...
맘이 급했어요...
ㅋㅋㅋㅋㅋ
몸통에 모두 쪽파무침을 채워주었어요.
쪽파무침 남은거에 오징어 다리랑 오징어 머리를 잘라 넣고 같이 무쳐주었네요.
애들이...데쳐놓은 다리랑 머리를 거의 다먹음...
ㅋㅋㅋㅋㅋㅋ
이거 넘 맛난데~~하면서 어찌나 먹던지..;;;
약 1센티넓이로 잘라줍니다.
얌전하게~
사실 엄마는 그냥 쪽파 잘라 넣으면 된다고 알려주셨지만...

전 그걸 또 응용~

이왕 넣는거 쪽파무침해서 넣음 더 맛나겠다 싶어서요~

요리도 응용하기 나름~그쵸?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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