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는 잎이 넓고 부드러워 쌈으로 활용하기 좋은 채소인데요.
살짝 쪄주면 잎이 부드러워지면서 밥을 감싸기도 편해져요.
여기에 양파와 마늘을 볶고 참치를 넣어 만든 참치 쌈장을 곁들이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 끼가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먹이고픈 승승맘h2입니다^^







쌈밥을 만들 때는 잎이 푹 익어서 흐물거리는 것보다 밥을 감쌀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럽게 익히는 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참치 쌈장은 참치의 물기를 충분히 날려준 뒤 불을 끄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이렇게 하면 쌈장이 묽지 않고 밥에 올려 먹기도 좋은 농도로 만들어져요.